(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권위원회 인권위원장 인선절차 및 투명성확보를 위한 시민사회단체 련석회의》가 19일 괴뢰인권위원회앞에서 권력의 반인권적폭압에 대한 비호, 묵인행위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단체는 기자회견에서 최근 인권위원회가 괴뢰당국의 폭압만행을 로골적으로 비호, 묵인한 사실을 폭로하였다.
인권위원회가 경찰의 인권유린행위를 방조하는 사이 《세월》호참사를 추모하는 시민들뿐아니라 유가족들에게도 공공연히 폭력이 가해지고있다고 개탄하였다.
올해에만도 수십명의 유가족들이 폭력적으로 련행되였다고 밝혔다.
인권위원회가 이렇게 된것은 자격없는자들이 위원회에 들어앉아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이자들은 인권이 아니라 권력을 기준으로 인권문제를 다루며 당국을 비호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권력의 눈치만 보는 자격없는자들은 사퇴해야 한다고 단체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