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경향신문》에 의하면 일본극우정치깡패가 19일 일본군성노예피해자를 모독하고 일본의 독도강탈기도를 정당화해나서는 테로망동을 감행하였다.
이날 깡패는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앞으로 우편물상자를 보냈다.
상자에는 《제5종 보급품》이라는 글과 이그러진 얼굴표정의 무릎아래가 없는 일본군성노예소녀상모형이 들어있었다.
《제5종 보급품》이라는것은 군을 상대로 하는 성매매녀성을 가리키는 말이라고 한다.
또한 《다께시마는 일본고유의 령토》라는 글이 씌여진 말뚝모형도 있었다.
파렴치하고도 비렬한 망동을 감행한 극우정치깡패는 지난 2012년 6월 남조선주재 일본대사관앞에 있는 일본군성노예소녀상에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글이 적힌 말뚝을 끈으로 묶어놓아 명예훼손혐의로 이미 불구속기소된자이다.
뿐만아니라 과거 일제의 조선강점에 항거하여 일본의 두목급군정요인들에게 폭탄세례를 안겨 내외에 큰 파문을 일으켰던 윤봉길의 기념비주변에도 같은 말뚝을 세워 테로를 감행한 혐의를 받고있다.
일본정부의 적극적인 비호밑에 날이 갈수록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일본극우정치깡패의 히스테리적광기는 조선민족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