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21일 룡산미군기지앞에서 평화행동을 가지고 고고도요격미싸일 《싸드》의 남조선배치를 강요하는 미국을 규탄하였다.
참가자들은 미국이 고고도요격미싸일 《싸드》를 남조선에 배치하려고 《정부》를 압박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미국무장관을 비롯한 미국의 고위관료들이 북의 《핵미싸일위협》을 운운하며 《싸드》배치가 필요하다고 력설하고있으나 실은 동북아시아지역에 미싸일방위체계수립의 일환이라는 점을 감추기 위한 궤변이라고 단죄하였다.
이 땅에 《싸드》가 배치되면 주변나라들사이의 갈등을 피할수 없게 되고 조선반도의 평화통일이라는 민족적과제해결에 큰 난관을 조성하게 된다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싸드〉배치 강요하지 말라!》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시위투쟁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