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부터 중국 대북에서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까자흐스딴, 로므니아를 비롯한 46개 나라와 지역의 녀자선수들 340여명이 참가하였다.
청소년 46㎏급경기에 참가한 원은경선수는 준결승경기에서 로씨야선수를 2:1로 이겼으며 결승경기에서 뛰르끼예선수를 3:0으로 이기고 제1위를 하였다.
한편 청년 48㎏급경기에서 조선의 김은정선수는 은메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