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얼마전 남조선을 행각한 미국무장관이 공화국을 악랄하게 헐뜯고 갖은 험담을 다 늘어놓은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담화를 21일과 22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조선외무성 대변인이 담화를 발표하여 미국이 대결강화만을 초래하는 대조선정책을 근본적으로 뜯어고쳐야 한다고 경고하였다고 전하였다.
통신은 대변인이 미국은 저들의 대조선압살책동으로 하여 그 무슨 대화나 핵문제자체에 대하여 운운할 자격을 이미 상실하였다, 조선이 지난 기간 조선반도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한 기회를 여러차례 마련해주었으나 미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끝내 버리지 못하고 그 모든 기회를 다 날려보내고말았다고 까밝혔다고 보도하였다.
에짚트의 사다 엘 발라드TV방송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의 현 행정부가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기 전에 우리를 더 압박할 생각이라면 우리도 미행정부를 압박할 능력과 수단이 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미국무장관 죤 케리가 조선에 대한 국제적압력을 가증시켜 행동을 변화시키는것이 필요하다느니 하면서 조선을 악랄하게 헐뜯고 갖은 험담을 다 늘어놓은지 이틀만에 이와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지어 케리는 조선의 최고수뇌부까지 걸고들었다.
대변인은 《케리의 망발은 조미관계를 오늘과 같은 최악의 상태에로 몰아넣은 책임에서 어떻게 하나 벗어나보려는 미국의 단말마적인 발악으로서 사실상 오바마행정부의 대조선정책의 총파산을 자인하는 패배자의 넉두리에 불과하다. 원쑤가 칼을 빼들면 장검으로 내리치고 총을 내대면 대포로 풍지박산내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기질이다.》고 강조하였다.
이란의 프레스TV방송과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인터네트홈페지, 브라질공산당 인터네트홈페지 《베르멜유》, 뽈스까인터네트홈페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도 《조선 미국무장관의 새로운 도발을 규탄》 등의 제목을 달고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의 요지를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