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가 광주인민봉기 35돐에 즈음하여 15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광주인민봉기는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사에 새로운 장을 새기였다.
봉기자들은 미제의 부추김을 받는 괴뢰패당의 야수적인 탄압에 맞서 용감히 싸웠다.
봉기는 자유와 사회적변혁이 결코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으며 반혁명적폭력은 혁명적폭력으로 짓부셔버려야 한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봉기가 있은 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남조선은 아직도 파쑈독재의 어둠속에 잠겨있다.
남조선사회의 자주화, 민주화는 아직도 실현되지 못하였다.
남조선에서는 박근혜《정권》을 무너뜨려야 할 제2의 광주봉기가 일어나야 한다.
우리는 박근혜《정권》을 타도하고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미제를 몰아내기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