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 남조선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는 남조선에 날아든 미국무장관 케리와 함께 회담이라는것을 벌리고 공화국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에 대해 그 무슨 《미싸일위협》이니, 《비핵화의 필요성》이니 하고 떠벌이면서 《대북공조와 련합억제력》강화에 대해 모의하였다.이어 벌어진 기자회견이라는데서도 《압력을 가증시켜 북을 변화》시켜야 한다느니, 그 누구의 《인권침해》니 뭐니 하는 나발들이 울려나왔다.
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적대세력의 이러한 악담을 날로 힘있게 과시되는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위력앞에 기절초풍한자들의 다급한 비명소리로밖에 여기지 않는다고 밝혔다.
꼬물만 한 자존심도 없는 쓸개빠진 역적무리가 상전을 등에 업고 허세를 부리며 감히 우리와 엇서보려 하는것은 그야말로 맨발로 바위차는 격의 부질없는 망동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해치려는자들에 대해서는 추호도 용서치 않는다.
이미 우리 식의 위력한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의 완전성공이 뚜렷이 실증해준바와 같이 우리는 적들이 그 어디에 있건 마음먹은대로 일격에 타격소멸할수 있는 완벽한 능력을 갖추었다.
일단 최후결전의 시각이 오면 우리는 다지고다져온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을 총발동하여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리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완수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