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한국일보》가 22일 미국과 일본에 끌려다니는 괴뢰정부를 비난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국방부가 오는 29일과 31일사이에 예정되여있는 14차 아시아안보회의에서 일본과 남조선사이에 국방장관회담이 열리게 되며 미국과도 최종조률중이라고 발표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회담에서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한 공조방안, 국방분야에서의 협력방안이 론의될것이라고 국방부가 밝혔다고 지적하였다.
이 회담으로 하여 미국, 일본, 남조선사이의 군사공조체제가 본격화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미일이 주도하게 될 공조에 남조선이 끌려들어가고있다고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