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물자원을 적극 보호관리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도시경영성 국장 김광민은 인류를 위협하고있는 물부족현상은 매개 나라들에서 물자원을 보호관리하는 사업을 보다 적극화할것을 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구상에 사람이 실지 리용할수 있는 물자원은 불과 0.26%밖에 되지 않는다. 때문에 물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은 오늘만이 아니라 먼 후날까지 내다보면서 전망성있게 하여야 할 중요한 사업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물자원을 보호하며 물의 오염을 막는데 관심을 돌려 나라의 풍부한 물자원이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에 효과적으로 쓰이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있다.
종합적이며 합리적인 물자원개발계획이 세워지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에 력량이 집중되고있다.
환경보호의 원칙에서 지하수탐사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이미 건설된 저수지들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리용하며 수질을 보호하도록 하기 위한 실무적인 대책들이 세워지고있다.
신흥, 영광, 연탄, 동림군 등 많은 군들에서 자연흐름식상수도체계를 완비하고 주민용수문제를 원만히 해결하였다.
평양시를 비롯한 각지에 꾸려진 정화장들에서 선진적인 정화공정을 갖추고 수질을 높이고있다.
각지 수력발전소들에서 지난해 례년에 없는 왕가물로 수력자원이 많이 줄어든 조건에서 물을 모조리 잡아 최대한 효과적으로 쓰기 위한 사업을 벌리고있다.
물자원의 변동과 합리적리용, 물오염방지와 오수처리, 물환경관리를 정보화하기 위한 기술개발사업에도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