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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단체 6.15의 생명력은 영원하다고 강조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6.15의 생명력은 영원하다.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5돐에 즈음하여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가 19일 발행한 뷸레찐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뷸레찐은 《6.15의 메아리》라는 제목으로 편집한 글에서 조선민족이 분렬된지 55년만에 처음으로 북남수뇌상봉이 마련되고 나라의 통일문제를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해결할데 대한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이 채택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선언은 발표되자마자 전체 조선민족은 물론 광범한 국제사회의 열렬한 지지와 공감을 불러일으켰으며 조선통일위업수행에서는 새로운 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하지만 6.15통일시대는 남조선에 리명박《정권》이 들어앉으면서 엄중한 도전에 부닥치게 되였다.

리명박일당은 집권하자마자 6.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을 전면부정해나섰다.

첨예한 북남관계는 박근혜《정권》에 의해 더 큰 위기에 직면하였다.

지금 조선민족은 6.15공동선언을 리행하고 평화와 통일, 번영의 시대를 안아오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을 벌리고있다.

국제사회는 조선민족이 6.15공동선언의 기치아래 하루빨리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공고히 할것을 진심으로 기대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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