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5월 26일기사 목록
영국단체 광주항쟁용사들의 항거정신 오늘도 살아있다고 강조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광주인민봉기 35돐에 즈음하여 1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피의 절규》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광주인민봉기는 군사파쑈독재와 미국의 식민지지배를 반대하고 자주, 민주,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영웅적항쟁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봉기가 있은 때로부터 35년이라는 긴 세월이 흘렀지만 자주, 민주, 통일에 대한 광주항쟁용사들의 간절한 념원은 아직도 실현되지 못하고있다.

박근혜패당은 정치, 경제, 문화 등 남조선의 모든 분야를 미국에 더욱 철저히 예속시키고있으며 과거의 《유신》파쑈독재체제를 부활시키면서 인민들이 피로써 쟁취한 민주화의 초보적인 성과마저 깡그리 말살하고있다.

남조선의 처참한 현실은 광주인민봉기가 일어나던 당시의 상황과 조금도 다를바 없다.

남조선인민들이 광주항쟁용사들의 넋을 이어 대중적인 반《정부》항쟁에 총궐기해나설 때만이 미국의 식민지지배와 박근혜패당의 반역적악정을 짓부실수 있으며 자주, 민주, 통일에 대한 념원도 실현할수 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