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결성 60돐에 즈음하여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19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인민은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결성 60돐을 맞이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총련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발기에 의하여 주체44(1955)년 5월 25일에 결성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나아가는 총련은 재일조선인들의 민주주의적민족권리를 옹호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높은 해외공민단체이며 공화국의 외교대표부적역할을 수행하고있다.
총련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커다란 발전을 이룩하였다.
또한 남조선에서의 미군철수와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 조일국교정상화실현과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여왔다.
성명은 재일조선인들의 민주주의적민족권리를 옹호하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총련의 정의로운 투쟁에 련대성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