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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의 정정당당한 자위권행사에 도전하는 남조선당국 규탄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공화국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의 완전성공에 전률한 남조선괴뢰패당은 유엔 《대조선제재위원회》에 서한을 보낸다, 국제사회와 긴밀하게 공조한다 하고 야단법석대고있다.

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외세의 사타구니에 붙어 살길을 열어보려는 남조선괴뢰들의 가련한 처지를 그대로 보여준다고 주장하였다.

괴뢰들은 사실상 누구의 《위협》을 입에 올릴 아무런 체면도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들이 외세와 작당하여 북침전쟁도발소동에 미쳐날뛰면서 민족의 머리우에 핵재난을 몰아오는것은 아무 일 없고 동족이 자기 손으로 이룩한 전쟁억제력으로 민족의 운명을 수호해나선것은 《위협》이라고 떠들어대는것은 실로 언어도단이 아닐수 없다.

입만 터지면 외세와의 공조를 떠들고 반공화국압살에 매달리며 북남관계를 풍지박산내고 조선반도의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넣은자들이 이제 와서 그 누구의 《위협》설을 내돌리는것은 도적이 도적이야 하는 격의 파렴치한 망동이다.

괴뢰들이 우리의 자위력강화가 가지는 거대한 력사적의의를 심히 외곡부정하며 그것을 동족대결에 악용하려고 제아무리 날뛰여도 그것은 공포에 질린 패배자들의 가소로운 넉두리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의 자위적군사력강화조치는 헛된 대결망상에 사로잡혀 제 죽을줄 모르고 헤덤비는 대결광신자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는 정의의 선언이다.

괴뢰들은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권행사에 도전하는자들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한가를 똑바로 알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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