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청년들을 고상한 정신과 미풍을 지닌 시대의 선구자들로 키워낸 당조직들과 청년동맹조직들에게 26일 감사문을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감사문에서 이번에 진행된 제2차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는 조선청년들의 혁명적풍모와 기개를 만천하에 과시하였다고 강조하시였다.
자신께서는 대회에 참가한 청년미풍선구자들을 만나보고 기념사진을 찍으면서 천하무적의 청년대군을 키우시고 력사상 처음으로 청년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업적이 얼마나 크고 귀중한것인가를 다시금 가슴뜨겁게 절감하였다고 하시였다.
청년들의 고상한 정신세계와 미풍은 진주보석보다도 더 소중하며 이런 훌륭한 청년들의 성장에는 당조직들과 청년동맹조직들의 남모르는 수고와 헌신이 깃들어있다고 치하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의 청년중시사상을 충직하게 받드는 길에 품을 아낌없이 바치면서 미덕의 화원을 정성다해 가꾸어가고있는 우리의 당일군들과 청년동맹일군들에 대하여 만족하게 생각하고 높이 평가한다고 하시면서 고상한 정신과 미풍을 지닌 시대의 선구자들을 키워낸 당조직들과 청년동맹조직들에 조선로동당 제1비서의 이름으로 뜨거운 감사와 동지적인사를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이번 대회를 통하여 전국의 청년미풍선구자들과 전체 청년들에게 최후의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의 선봉에서 값높은 위훈을 떨칠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였다고 밝히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국의 모든 당조직들과 청년동맹조직들이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당, 군, 청 중시사상을 확고히 틀어쥐고 사회주의조국의 전도와 관련되는 중대문제인 청년사업에 품을 아끼지 말것을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청년들을 굳게 믿고 청년들이 강성국가문패를 남먼저 달게 하려는것은 당중앙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라고 밝히시였다.
자신께서는 앞으로 청년미풍선구자들을 배출하는 모범적인 단위들을 찾아가 훌륭한 청년들을 직접 만나보고 고무해주려고 한다고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국의 모든 당조직들과 청년동맹조직들이 당창건 일흔돐을 청년사업의 새로운 성과로 장식하며 다음해에 맞게 되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창립 일흔돐을 백두산대국의 청년대축전으로 훌륭히 빛내이리라는 믿음을 표시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