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1돐에 즈음하여 뻬루신문 《악씨온 나씨오날리스따》 5월호가 특집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자주위업과 김정일》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걸출한 정치가이신 조선의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자주위업실현을 위한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투쟁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였다.
그이께서는 일찌기 시대의 절박한 요구를 통찰하시고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였다.
로동계급의 혁명사상발전의 100년사를 총화하시고 주체사상의 원리들을 전면적으로 밝히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주체사상이 명실공히 혁명적이며 과학적인 사상으로, 자주위업의 전진과 승리를 위한 기치로 되게 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자주위업수행에서 언제나 단결을 중시하시였으며 일심단결을 혁명의 근본초석으로 보시고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최고의 높이에서 이룩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로동당을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혁명투쟁에서 언제나 당과 군대를 첫자리에 놓으시였다.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하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으며 전체 인민을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우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사상사업과 정치사업을 확고히 앞세우시였으며 사상사업을 통해 혁명의 주력군을 더욱 강화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