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일동지의 세련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로동당은 력사의 온갖 풍파와 시련속에서도 추호도 흔들리지 않는 자주적대가 강한 백전백승의 당으로 될수 있었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가 20일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첫 시기부터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앞길을 밝히는 지도사상으로 종합체계화하시였다.
또한 조선로동당을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고 통일된 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하리라고 굳게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