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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규탄과 조소를 받고있는 남조선 《새누리당》대표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내외에서 규탄과 조소를 받고있는 《새누리당》의 대표 김무성이 23일 또다시 분노한 민심의 물벼락을 맞았다.

지난 17일 이자는 광주인민봉기자들을 추모하는 전야제에 낯짝을 들이밀었다가 참가자들로부터 멱살을 잡히우고 물벼락만 들쓴채 뺑소니쳐 웃음거리로 되였다.

그쯤했으면 제몸값을 알았으련만 이자는 경상남도 김해의 봉하마을에서 진행된 이전 《대통령》 로무현사망 추도식에 머리를 들이밀었다가 소낙비맞은 수닭꼴이 되였다.

10.4선언이 채택되자 리명박역도와 《한나라당》패거리는 남조선인민들속에서 폭발적으로 높아가는 북남공동선언들에 대한 지지기운을 억누를 심산으로 《북에 퍼주기를 한 빨갱이》니, 《북로동당 대변인》이니 하며 로무현을 마구 헐뜯었다.

나중에는 미국산 소고기수입반대 초불투쟁의 《배후세력》으로 몰아대거나 청와대기록물루출사건, 불법자금사건과 같은 모략사건들까지 날조하는 수법으로 압박을 가함으로써 끝내 그를 죽음에로 몰아갔다.

이 철면피한 광대극에 환멸을 느낀 로무현의 아들이 그를 향해 사과나 반성같은것은 필요없다고 쏘아주었다.

그는 여당이 전직 《대통령》을 죽음에로 몰아넣고는 반성도 없었다고 하면서 권력을 동원하여 소수파를 말살하고 자기 리익만을 채우는데 대해 비난하였다.

선거에서 이겨보려고 수뇌상봉대화록을 공개하고 정보원을 동원한 여론조작으로 《종북》몰이를 해댔다고 그는 폭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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