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공화국에 대한 미국무장관의 망발을 규탄하여 2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얼마전 남조선을 행각한 미국무장관 케리는 조선이 핵무기와 탄도미싸일로 위협을 증대시키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에 대한 국제적압력을 가증시켜 행동을 변화시키는것이 필요하다고 력설하였다.
또한 조선의 싸이버공격에 대한 거짓설과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까지 걸고들었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평화를 바라고있으나 미국은 새로운 조선전쟁을 준비하고있다는것을 똑똑히 알고있다.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지 않는 한 조미사이의 관계정상화는 절대로 실현될수 없다.
케리의 발언들은 치료할수 없는 미친자의 유치한 망발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