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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 총리후보는 엄중히 처벌해야 할 범죄자라고 주장
(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25일 《황교안은 <국무총리>임명이 아니라 처벌해야 할 범죄자》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그동안 《국무총리》임명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켰던 박근혜《정권》이 법무부 장관 황교안을 후보자로 내정한것은 《정권》위기를 더욱 심화시키는 자멸의 길을 택한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렇다면 황교안은 어떤 사람인가.

황교안은 법무부 장관으로서 통합진보당해산심판사건을 직접 변론하며 정당해산을 주도하였으며 나아가 진보단체를 해산시키기 위한 법적근거를 마련하겠다고 공언하고 나선자이다.

황교안은 검사시기부터 공안부서만 담당하면서 《보안법해설서》를 작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많은 통일민주인사들을 탄압해왔다.

특히 국제적망신과 비난을 받았던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조작도 황교안이 법무부 장관으로 있을 때 벌어진 일이다.

황교안이 그동안 떨어지거나 사퇴한 총리,총리후보자들의 문제점,의혹들을 빠짐없이 다 가지고있다는 점도 놓칠수 없다.

한마디로 황교안은 총리임명을 위한 인사청문회가 아니라 엄중한 처벌이 필요한 범죄자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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