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경남지역단체들이 24일 경상남도청앞에서 불법정치자금사건에 련루된 《새누리당》패거리의 사퇴를 요구하는 투쟁을 전개하였다.
론평과 기자회견,집회를 통해 단체들은 검찰이 2011년 당시 《한나라당》 대표직을 차지하기 위한 선거를 앞두고 전 경남기업 회장 성완종으로부터 1억원을 받아먹은 혐의를 받고있는 경상남도지사인 《새누리당》 의원 홍준표를 불구속기소하기로 한 사실을 폭로하였다.
단체들은 엄연한 범죄사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구속기소로 어물쩍해버리려는 박근혜《정권》과 검찰을 규탄하였다.
경상남도민들은 도지사를 믿지 않은지가 이미 오래다고 하면서 도지사가 정치적야욕을 걷어치우고 당장 사퇴할것을 단체들은 요구하였다.
앞서 21일 새정치민주련합은 박근혜패당이 막대한 불법정치자금을 받아먹은 성완종사건이 터져나온지 40여일이 지났지만 범죄자 누구하나 구속된 사람이 없다고 밝혔다.
야당은 《새누리당》이 박근혜《정부》의 불법선거자금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위한 특검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