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전국적으로 수백동의 교사건설과 증축공사가 완공되여 수천개의 교실이 새로 늘어났다.
전자칠판, 콤퓨터, 실물현시장치 등 교육 및 실험실습기재들이 보강되여 1만여개의 교실이 다기능화됨으로써 학생들이 필요한 자료들을 열람하면서 련습과 토론, 과외학습을 원만히 할수 있게 되였다.
평양시가 학교건설과 개건보수, 교육설비들과 교구비품들을 갖추어주기 위한 사업에서 앞장서나가고있다.
교육의 현대화, 정보화를 더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시안의 많은 학교들의 3,000여개 교실들이 다기능화된 교실들로 꾸려졌다.
화학공업성, 보건성, 기계공업성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산하 공장들에서 학생들의 교육에 필요한 실험실습설비들을 원만히 보장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