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1돐에 즈음하여 19일과 22일에 먄마, 베닌에서 경축모임, 영화감상회,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조선을 소개하는 출판물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오늘의 평양》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양곤지역위원회 집행위원 틴 틴 모는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그 어떤 로선상 착오도 없이 조선인민을 백승의 한길로 향도하여왔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섰다.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을 짓부시며 승리만을 떨쳐온 자랑스러운 나날이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은 조선로동당의 모범을 따라배워야 한다.
베닌사회주의당 부위원장 아그바훈죠 쥬스땡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며 그들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는 당으로 건설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