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가 총련에 대한 일본당국의 탄압만행을 규탄하여 2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5월 12일 일본경찰당국은 그 무슨 《외환법위반혐의》와 억지로 련결시켜 총련일군들의 집을 또다시 강제수색하고 그들을 부당하게 체포련행하는 불법무도한 폭거를 감행하였다.
이번에 일본반동들이 또다시 감행한 파쑈적폭거는 재일조선인들과 그들의 조직인 총련을 말살하려는 책동의 산물이다.
력사와 현실은 일본반동들이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망한 후 오늘까지도 조선에 대한 적대감과 침략적야망을 버리지 않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우리는 일본당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총련을 반대하는 책동을 당장 중지하며 저들의 과거범죄에 대하여 조선민족에게 사죄하고 배상할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