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요즘 미국이 공화국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도발》로, 《위협》으로 강변하며 국제사회를 기만하고있는것은 양키식기준이 얼마나 파렴치한것인가를 다시금 립증해줄뿐이라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반세기이상에 걸치는 장구한 세월 공화국을 반대하여 미국이 감행한 범죄적책동은 철두철미 일방적이고 독선적인 양키식기준에 준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제는 일제의 식민지통치밑에서 해방된 조선인민에게 《자치능력이 부족》하기때문에 조선에 대한 국제적《신탁통치》를 실시해야 한다고 떠들었다.
남조선괴뢰정권이 유엔에 의하여 《수립》되였기때문에 남조선을 지원할 임무가 유엔에 있다고 하면서 조선전쟁에 추종국가들을 끌어들이였다.
21세기를 전후해서는 《핵문제》, 《미싸일문제》, 《인권문제》 등 별의별 구실을 내들고 우리 《문제》를 국제무대에 끌고가 반공화국여론조성에 광분하였다.
론설은 미국이 노리는 목적은 침략자, 간섭자로서의 저들의 정체를 은페하고 전조선을 지배하기 위한 국제적인 명분을 마련하며 공화국에 대한 국제적인 제재와 압력의 포위망을 형성하여 저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손쉽게 달성하자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미국의 교활한 침략수법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고 하면서 론설은 공화국에 대한 불순적대세력들의 도전이 쉬임없이 계속되는 조건에서 자위적핵억제력을 더욱더 완벽하게 다지기 위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은 백배천배로 강화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