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26일 서울에서 157차 평화군축집회를 가지고 미국의 고고도요격미싸일 《싸드》의 남조선배치를 반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미국고위관리들이 련일 고고도요격미싸일 《싸드》배치의 필요성에 대해 력설하며 《정부》를 압박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국방부가 미국의 강압에 굴복하여 《싸드》배치를 용인하고 나아가 미국과의 국방장관회담에서 이를 론의할것이라고 발표한데 대해 비난하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그 무슨 《북의 핵미싸일에 대한 방어》에 대해 떠들어대며 《싸드》배치를 기정사실화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그들은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고 남북의 평화와 통일이라는 민족적과제해결에 커다란 난관을 조성하게 될 고고도요격미싸일배치를 단호히 반대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