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2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지지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의 성공적인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는 주체조선의 군력강화에서 최절정을 이룬 또 하나의 일대 장거이며 무진막강한 위력의 힘있는 과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도전이 계속되는 조건에서 지상, 공중, 수중의 전략적타격수단을 기둥으로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더욱더 완벽하게 강화해나가는것이 조선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미국과 일본, 남조선당국을 비롯한 모든 불순세력들은 민족의 존엄과 주권을 지키기 위한 조선의 위력한 타격수단들이 정면과 익측에서뿐아니라 등뒤의 임의의 장소에서도 명중탄을 안길 림전태세에 있다는것을 알고 자제하여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