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에짚트민족진보통일련합당이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여 2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반제자주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세력들의 제재와 위협책동이 날을 따라 가증되고있다.
적대세력들은 조선반도주변에서 공화국을 반대하는 합동군사연습을 벌리는가 하면 국제무대에서 《인권문제》를 가지고 공화국의 위상에 먹칠을 해보려고 책동하고있으며 지어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인 위성발사까지 문제시하며 걸고들고있다.
이것은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나라인 조선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어떻게 하나 압살해보려는 적대세력들의 정치적목적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우리는 이를 단호히 배격하면서 이러한 책동이 당장 중지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