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5.24조치》철페를 요구하여 25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금으로부터 5년전 남조선의 리명박역도가 《천안》호침몰사건을 날조하고 악명높은 《5.24조치》를 조작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5.24조치》는 반민족적이고 반통일적이며 반평화적인 동족대결조치이다.
박근혜와 그 일당은 이 대결조치에 매여달리면서 뻔뻔스럽게도 《선 대화, 후 해제》에 대해 떠들고있다.
이것은 《천안》호침몰사건의 책임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넘겨씌우려는 파렴치하고 철면피한 추태이다.
박근혜는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고있다.
북남관계가 실지로 개선되자면 남조선당국이 범죄적이고 반민족적인 《5.24조치》부터 지체없이 철페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