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박근혜가 남조선에 날아든 미국회 하원대표단을 만난 자리에서 미국과의 《동맹》이 《더욱 공고》해졌다고 아양을 떨면서 《북의 위협》에 대비하여 《련합방위력》을 강화해달라고 삽살개처럼 매달렸다.이보다 앞서서는 청와대에 그 무슨 《중견국협의체》라는데 망라된 여러 나라 외교장관들을 끌어들여 《북의 잠수함탄도미싸일발사》니, 조선반도상황이니 뭐니 하고 우리의 자위력강화조치를 걸고들면서 《북핵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청탁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기회만 있으면 외세에게 동족대결을 구걸하며 창피스럽게 돌아치는것이 바로 괴뢰집권자의 추악한 몰골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박근혜야말로 외세가 없이는 단 한시도 살아가지 못하는 너절한 기생충이라고 락인하였다.
괴뢰집권자가 이번에 다 거덜이 난 《북핵》나발을 지겹게 불어댄것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 그의 대결흉심을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현실은 괴뢰들이 북남사이의 대화와 관계개선에는 꼬물만큼도 관심이 없으며 오로지 외세와 작당하여 한사코 우리를 물어뜯으려 한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괴뢰들의 망동이야말로 친미사대와 민족반역만을 일삼다가 파멸의 운명을 면치 못한 력대 통치배들의 전철을 답습하는 단말마적발악이다.
이번 기회에 괴뢰집권자에게 단단히 경고할것이 있다.외세의존에 피눈이 되여 날치다가 비명횡사한 《유신》독재자의 말로를 되새겨보라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