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경제선동과 좋은일하기운동을 활발히 전개해나가고있다.
녀맹일군들은 미래과학자거리, 과학기술전당건설장들에 나가 건설자들의 투쟁을 고무추동하기 위한 선전선동사업을 벌렸다.
녀맹중앙예술선전대와 각지 녀맹기동예술선동대들은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장, 중앙동물원개건공사장을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장들과 협동벌들에서 건설자들과 농업근로자들을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는 참신하고 호소성이 강한 공연을 진행하였다.
김책시 룡호리, 룡강군 애원리를 비롯한 각지 녀맹원들은 성의껏 마련한 소농기구들과 후방물자를 안고 모내기로 들끓는 포전들에 달려나가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였다.
수산전선을 찾아간 강령군과 문덕군의 녀맹원들은 어구수리를 맡아 해제낌으로써 물고기잡이성과를 확대하는데 이바지하였다.
김책시 쌍룡동과 운전군 읍, 증산군의 녀맹원들도 어로공들의 생활을 성심성의로 도와주고있다.
태탄군과 창성군, 철산군의 녀맹원들도 산림복구전투에서 한몫하고있다.
녀맹조직들과 녀맹원들은 중앙양묘장들과 자기 지방의 양묘장들에 수많은 부직포주머니를 만들어 보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