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나라의 환경보호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환경과학기술연구원이 이 사업에서 앞장서고있다.
최근 연구원에서는 평양시환경보호계획을 전자도서로 새롭게 제작완성하고 전국적범위에서 대기오염물질인 아류산가스의 농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할수 있는 측정기를 개발완성하였다.
또한 수생생물자원조사지표와 방법을 체계화함으로써 대동강을 끼고있는 평양시와 남포시, 평안남도 등지의 환경보호부문 일군들이 수생생태계조사와 감시를 정상화하도록 하였다.
양어에 의한 수질정화문제, 계단식언제에서 물조절에 의한 정화방법 등을 연구도입하였다.
큰단백풀을 원료로 하는 동물성발효단백먹이생산방법을 확립하고 석탄버럭, 연재의 자원화방법을 종합체계화하였으며 환경보호실천에 이바지하는 새 기술, 새 제품들도 개발하였다.
백두산, 칠보산관광지구의 생태환경용량 등과 관련한 방법론을 확립하고 생물다양성자료기지구축을 완성하여 이 지구의 보호관리대책을 세우는데 기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