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들이 며칠전 《뉴스1》이라는 언론을 내세워 공화국에 대한 터무니없는 모략보도를 날렸다.
지난해 7월 청진앞바다에서 우리 해군경비함과 어선이 로씨야잠수함과 충돌하였는데 이 사실을 《북이 숨기고있다.》는것이 그 내용이다.
모략군들은 《청진수산협동조합》이니, 《679호경비함》이니 하는 애당초 있어본적이 없는 유령같은 존재에 대해 슬쩍 곁들이였는가 하면 나중에는 우리가 비밀보장을 위해 생존자들을 다른 곳으로 《강제이주》시켰다는 망발까지 늘어놓았다.
3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모략과 날조에 이골이 난자들의 의도적이며 계획적인 도발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이번에 괴뢰언론이 그 무슨 《충돌사건》에 대해 또다시 날조보도를 한것은 반공화국모략소동으로 불순한 목적을 실현해보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는 박근혜일당의 계책과 추동에 따른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뒤골방에서 꾸며낸 날조보도자료들을 어용언론들에 던져주며 반공화국여론을 조성하여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을 흔들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우리의 질풍같은 전진을 가로막아 《체제통일》의 개꿈을 실현해보려는것이 박근혜패당이 추구하는 흉악한 목적이라고 까밝혔다.
괴뢰패당이 허위모략으로 그 무엇을 얻어보려고 타산하고있지만 그것은 천치바보들의 어리석은 망상이라고 조소하였다.
공화국의 최고존엄과 체제에 도전해나서는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이 하늘아래 살아있을 자리가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특히 신성한 언론의 본분을 저버리고 몇푼의 돈에 매수되여 동족을 모해하는 모략나발질을 일삼는자들은 무자비한 징벌을 당할 각오를 해야 한다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