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청년실업이 최악의 상태로 치닫고있다.
19일 괴뢰통계청이 밝힌데 의하면 지난 2월에 이어 3월과 4월에도 청년실업률이 계속 증가하였다.
4월말까지 청년실업자들중 일자리를 단 한번도 가져보지 못한 실업자가 9만 5,000여명으로서 12년만에 최대수치를 기록하였다.
20대의 경우 전혀 취업해본 경험이 없는 청년실업자의 비률이 21.1%이다.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는 20일 《최악의 청년실업에 대한 대안없는 <정부>》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통계수치보다 더 암담한것은 이를 해결해야 할 《정부》의 대책없는 《대안》이라고 비난하였다.
남조선신문 《한겨레》는 《청년실신사태》가 일어날 정도로 이남의 청년들이 척박하고 암울한 삶을 보내고있다고 개탄하였다.
도저히 해결방도가 없는 청년실업문제를 놓고 남조선청년들은 박근혜의 《청년일자리만들기》공약을 그대로 믿었댔는데 오히려 취업하기가 더 힘들어졌다고 하면서 현 《정권》에 기대할것이란 아무것도 없다고 환멸의 침을 뱉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