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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반공화국대결조치해제와 파쑈악법페지 요구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가 28일 목요집회를 가지고 반공화국대결조치를 해제하고 파쑈악법 《보안법》을 페지할것을 괴뢰당국에 요구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5.24조치》이후 남북사이의 모든 분야에서 교류, 협력이 차단되였다고 개탄하였다.

《5.24조치》로 하여 남조선경제가 막대한 손실을 입고 1,500개이상의 기업이 파산되였으며 금강산관광 역시 전면 금지되였다고 폭로하였다.

리명박《정부》의 《대북정책》은 우리 민족전체의 리익에 백해무익한것이였다고 하면서 이를 박근혜《정부》가 그대로 이어가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남북교류와 화합의 길로 나가기 위해 《5.24조치》를 해제할것을 박근혜《정부》에 요구한다고 밝혔다.

현 《정권》은 권력유지를 위해 《보안법》을 내세워 옳은 소리를 하는 국민들을 탄압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보안법》은 량심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악법이라고 하면서 이를 페지하기 전에는 민주주의와 인권에 대해 론할수 없다고 언명하였다.

남북대결을 조장하고 자주통일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인 《보안법》을 페지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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