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 《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호흡기성전염병에 의한 인명피해가 계속 확대되고있다.
괴뢰보건당국은 지난 5월 《메르스》라고 부르는 호흡기성전염병이 퍼져 30일현재 13명의 증후군환자가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환자들모두가 첫 환자가 입원하고있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간호를 하다가 감염되였다고 한다.
병원에서는 의사들과 간호원, 환자들, 가족들에 대한 비루스검사 등 전면재조사로 소동을 피우고있다.
특히 이 병원에서 퇴원하여 격리대상자에서 벗어났던 사람이 다른 나라에 가서 병증세가 나타났다.
이 환자가 탔던 려객기에 160여명의 승객이 있었고 그가 직장에서 다른 사람들과 접촉하였던것으로 하여 전염병피해확대에 대한 우려가 한층 높아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