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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미국의 위험천만한 생화학전쟁기도 규탄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가 남조선에서 위험천만한 생화학전쟁준비를 다그쳐온 흉악한 범죄적만행이 드러난것과 관련하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29일 이를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얼마전 미국방성산하의 한 연구소가 대표적생물무기로 알려진 탄저균을 산채로 남조선에 있는 오산미공군기지에 들여보낸 사실이 폭로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번에 반입된 탄저균으로 서울에 살포하면 최고 90만명의 사망자를 낼수 있다고 경악을 표시하였다.

남조선주둔 미군은 탄저균전에 대비하여 저들끼리 오래전부터 예방대책을 세우고있지만 남조선국민들은 아직도 무방비상태에 있다고 밝혔다.

2013년 남조선강점 미2사단에 생화학전대응능력을 갖춘 23화학대대가 배치된 사실, 지난해 8월 미국과의 생물무기방어연습이 감행된 점 등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고 지적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정권》은 미국에 대고 항의조차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이 땅은 미군의 전쟁놀이터나 생화학실험장이 아니라고 강조하였다.

뿐만아니라 미국에 말 한마디 제대로 하지 못한채 묵인, 방조하는 종미사대매국《정권》, 박근혜《정권》은 즉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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