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일 《최악의 북남관계파국을 몰아오는자들에게 경고한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한줌도 못되는 역적무리들에 의해 북남관계는 날로 파국의 내리막길을 걷고있다.
지난 5월 28일 괴뢰보수언론인 《뉴스1》은 지난해 조선동해에서 우리 해군경비함과 어선이 로씨야잠수함과 충돌하는 사건이 발생하였으며 비밀보장을 위해 생존자들을 《강제이주》시켰다는 황당무계한 모략보도를 날렸다.
이와 함께 《조선일보》, 《동아일보》를 비롯한 괴뢰보수언론들도 그 무슨 《마약재배》니, 《특권층의 호화》니 뭐니 하며 게거품을 물고 짖어대고있다.
아닌 때에 무엇때문에 남조선의 보수언론들이 총발동되여 있지도 않은 지난해의 《충돌사건》과 《강제이주》설을 앞세우며 칼을 품은 악담들을 무데기로 지어내 퍼뜨리고있는가.
날로 극악하게 감행되는 반공화국모략소동의 주범은 박근혜패당이다.
대내외정책의 총파산으로 마지막숨을 몰아쉬고있는 박근혜패당에게 있어서 북남대결은 저들이 생존하는 필수불가결의 요소로 되고있다.
지금 박근혜패당은 날로 승승장구하는 우리 공화국의 정치군사적위력과 정반대되는 저들의 정치적위기와 그로 인한 사회적파국과 혼란으로 하여 걷잡을수 없이 와해되고 사면초가의 궁지에 빠져있다.
저들과 너무도 상반되는 공화국의 비약하는 현실과 일심단결의 위력, 조로관계가 날로 계속 좋게 발전하는데 배가 아파 복통이 터져나갈 지경일것이다.
반역패당은 저들에게 비발치는 남조선인민들과 세계의 눈초리를 딴데로 돌리기 위하여 그 출로를 우리에 대한 모략선전에서 찾고있는것이다.
박근혜자체가 나서서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조치를 《위협》이니, 《도발》이니 하고 걸고들면서 병진로선을 헐뜯고 그 무슨 《인권침해》니, 《불안정》이니 하는 모략날조설을 앞장에서 내돌리지 않으면 안될만큼 궁박한 처지에 빠져있다.
끊임없이 계속되는 박근혜패당의 무모한 반공화국도발책동에 의하여 오늘 북남관계는 최악의 파국적사태에 직면하였다.
극도의 공포와 불안에 사로잡힌 박근혜일당이 언론들과 어중이떠중이들을 모두 내몰아 우리와의 전면대결의 불집을 터뜨려보려는것은 그야말로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 어리석은 광란이다.
우리는 이미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걸고들며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에로 추동하는 무엄한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첫번째 징벌대상으로 삼을것이라는것을 단호히 선포하였다.
우리에 대한 모략광대극에 열을 올리는 박근혜패당을 비롯한 반공화국모략각본의 연출자들과 몇푼의 돈에 명줄을 걸고 날뛰는 악랄한 보수언론들은 명백히 여기에 속한다.
진정 살아남기를 원한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서리발치는 징벌의지를 바로 보고 처신을 똑똑히 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