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우리 학교와 우리 아이들을 지키는 시민모임》이 5월 29일 서울에서 일본정부의 재일조선학교에 대한 차별정책페지와 력사외곡중지를 요구하는 금요행동을 전개하였다.
발언자들은 일본정부가 아직까지도 재일조선학교들을 고등학교지원제도적용에서 제외시키고있으며 지방자치체들도 보조금지원을 중지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더우기 독도가 명백한 조선의 땅이라는 력사적진실을 부정하고 《다께시마(독도)의 날》행사놀음을 벌리는 등 력사외곡과 령토강탈책동에 매달리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일본의 조선학교차별책동은 모든 아동이 차별없이 교육을 받을수 있는 권리를 보장할데 대한 국제적인 아동권리협약을 명백히 위반하는 처사라고 단죄하였다.
일본 시마네현당국 또한 력사외곡에 대한 반성은커녕 2월 22일을 《다께시마(독도)의 날》로 제정해놓고 해마다 《독도령유권》주장놀음을 벌려오고있다고 그들은 지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