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5월 29일 《<싸드>배치는 군산복합체의 배를 불리우는 국제적인 사기극》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미국과 박근혜《정권》이 내외의 반발과 비용, 실효성 등으로 인한 론난에도 불구하고 고고도요격미싸일 《싸드》의 남조선배치에 본격적으로 나서고있어 내외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다고 썼다.
이러한 속에서 미국무장관이 남조선에 날아들어 《싸드》배치를 부추기고 이에 화답하듯 《새누리당》과 군부내에서 그의 도입추진을 시인하는 발언들이 나오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동안 미국정계와 군부의 핵심인물들이 《싸드》를 도입하라고 남조선에 로골적으로 압력을 가하였으며 남조선당국은 미국의 요구와 관련협의가 없었다는 립장만 되풀이해왔다고 밝혔다.
하지만 미국무장관의 남조선행각이후 여당과 《정부》, 청와대가 사실상 도입을 위한 과정을 밟고있다는 의혹이 끊임없이 제기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싸드》의 남조선배치는 본토방어를 위한 미국의 요구이며 미군산복합체의 배를 불리우려고 벌리는 국제적인 사기극에 지나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