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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 단장 후대사랑의 력사 영원히 흐를것 강조
(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평양애육원을 찾으시여 국제아동절을 맞는 원아들을 축복해주신 1돐과 국제아동절 65돐기념 친선련환모임에 참가한 윤현주 총련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 단장이 격동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조국에 평양애육원이 훌륭히 일떠선데 대하여서는 이미 알고있었지만 직접 보니 정말 놀라움을 금할수 없다.

건물과 시설, 비품들 하나하나에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저 하늘의 별도 따오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극진한 미래사랑이 그대로 어려있다.

이곳이야말로 아이들을 위한 세상에 둘도 없는 멋쟁이궁전, 행복의 요람이다.

자본주의나라에서는 부모없는 아이들이 고아라는 설음속에 인간이하의 천대를 받고있다.

백두와 한지맥을 이은 저 남녘땅에서 수백명의 아이들이 바다에 억울하게 수장되여 목숨을 잃는 참상이 빚어지고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수많은 아이들이 불행과 학대의 대상으로 되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그러나 우리 조국에서는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화원속에 아이들의 희망과 재능이 활짝 꽃펴나고있으니 이것이 바로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우리의 크나큰 긍지이고 자랑이다.

정녕 우리 어린이들에게는 온 나라 모든 꽃망울들의 운명과 미래까지 다 맡아 따뜻이 보살펴주시고 해빛같은 정을 주시는 세상에서 제일 자애롭고 위대하신 아버지가 계신다.

대원수님들의 후대사랑의 뜻을 정히 받들어 미래를 위한 행복의 락원을 더욱 풍만하게 가꾸어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이야말로 이 세상 천만부모의 정을 다 합쳐도 비기지 못할 가장 숭고하고 뜨거운 위대한 어버이사랑이다.

세상에 부럼없어라! 정녕 이것은 사회주의 내 조국의 어린이들만이 터칠수 있는 만복의 메아리이다.

위대한 대원수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사회주의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시여 이 땅우에 숭고한 후대사랑의 력사는 영원히 흐를것이며 아이들의 기쁨과 랑만의 웃음소리는 더 높이 울려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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