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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 미국은 광주대학살의 장본인이라고 주장
(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광주인민봉기 35돐에 즈음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5월 20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광주대학살의 진짜 범죄자》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지금으로부터 35년전 남조선괴뢰군은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을 반대하여 떨쳐나선 광주인민봉기자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하는 전대미문의 인간살륙만행을 감행하였다.

그러면 광주대학살의 정면에 나섰던 남조선군사파쑈도당을 누가 조종했는가?

일부 력사기록들은 광주대학살사건에 대해 차마 부정하지는 못하면서 그것이 항쟁진압에 동원된 괴뢰군안의 일부 극단적세력들의 행동때문이라고 설명하고있다.

또한 일부 력사가들은 미국이 광주대학살에 아무런 련관이 없다고 말하고있다.

그러나 미국이 남조선에서 평화시기의 작전권까지 행사하던 당시 남조선괴뢰군이 현지 미군사령관의 명령없이 광주로 기동할수 없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더우기 전두환은 웬남전쟁에 참가하였던 친미군사파쑈분자이다.

광주인민봉기가 일어나자 미국은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무력지원을 강화할 긴급조치를 취하였다.

이에 따라 남조선주둔 미군사령관은 괴뢰군이 광주에 들어가 봉기를 진압할것을 명령하였다.

미국은 이를 지원하기 위하여 방대한 무력을 남조선주변에 끌어들이였다.

이 모든 사실들은 미제야말로 광주대학살의 진짜 장본인이라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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