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6월 2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반공화국모략책동에 가담해나서는자들 징벌을 면할수 없다고 경고
(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5월 28일 괴뢰《뉴스1》것들은 지난해 조선동해에서 우리 해군경비함과 어선이 로씨야잠수함과 충돌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는 모략보도를 하였다.

《조선일보》, 《동아일보》를 비롯한 괴뢰보수언론것들도 그 무슨 《굶주림》이요 뭐요 하면서 날조된 모략선전으로 우리의 존엄과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악의에 차서 비방중상하고있다.

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온 겨레의 통일열망에 찬물을 끼얹고 북남관계를 더욱 악화시키는 반통일적, 반민족적행위로서 내외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문제는 괴뢰보수언론들의 반공화국모략선전의 배후조종자가 다름아닌 박근혜와 그 족속들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꼭뒤에서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흐른다고 수하졸개들은 물론 돈과 출세에 환장한 기자, 방송원년놈들, 전문가나부랭이들까지도 대결악녀의 본을 따서 박근혜의 대결나발을 그대로 되받아외우고있다.

이 밝은 세상에서 흑백을 전도하고 사실을 오도하는 거짓악담들로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헐뜯는 박근혜와 그 졸개들은 제스스로 제 무덤을 파고있다.몇푼의 돈에 언론인의 초보적인 량심을 팔아먹고 극악한 반역을 일삼는 괴뢰보수언론것들도 례외가 아니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반공화국모략책동에 적극적으로 가담해나서는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첫번째 과녁으로 삼고 가장 처절한 징벌을 안기고야말것이라고 론평은 경고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