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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일본 미국을 등에 업고 침략전쟁을 일으킨다면 위태롭게 될수 있다고 경고
(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전 일본수상 무라야마는 어느 한 강연에서 현 정부가 또다시 전쟁을 되풀이하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현 집권자가 제창하는 《적극적평화주의》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시하였다.일본의 군사평론가 마에다를 비롯한 전문가들은 일본이 전쟁에 말려들지 않는다는것은 기만에 불과하며 일미동맹의 강화는 주변나라들의 경계심을 불러일으켜 군비확장경쟁의 구실을 주고 나아가서 일본에 대한 선제공격까지 발생시킬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현 일본정부가 《적극적평화주의》의 간판밑에 안전보장관련법개정안을 의결하고 나아가서 헌법을 개정하려 하는것은 본질에 있어서 《집단적자위권》행사를 합법화하기 위한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론평은 《집단적자위권》행사의 핵심은 일본《자위대》의 무력공격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일본의 무력공격은 불피코 상대측의 군사적대응을 초래하며 이것이 전쟁으로 번져진다는것은 두말할 여지가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리치에 맞지도 않는 거짓말을 늘어놓으면서 현 일본정부가 국민들을 안심시키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는것은 어떻게 해서나 미국을 등에 업고 군국화와 새로운 해외침략의 길로 나가는데서 장애로 되고있는 법적장애물을 완전히 제거하려는데 있다.

현 일본정부는 국민들이 어째서 전쟁을 그토록 반대하고있는지, 왜서 일본을 겨냥한 선제공격이 있을수 있다는 우려를 표시하고있는지 생각해보아야 한다.

론평은 온갖 죄악으로 얼룩진 침략력사를 가지고있는 일본이 미국을 등에 업고 또다시 무모한 침략전쟁을 일으킨다면 일본이라는 땅덩어리자체가 위태롭게 될수 있다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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