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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우주를 침략전쟁에 악용하고있는 미국 규탄
(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우주를 지배적목적실현을 위한 공간으로 삼고 여기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있는 미국의 행위에 대해 폭로하였다.

최근 미공군이 무인우주비행선 《X-37B》를 발사하였다.

군사전문가들은 이 비행선이 우주에서 작전할수 있는 정찰기 혹은 무인전투폭격기일수 있다는것이다.일부 나라들은 그것이 미공군이 제작, 발사하는 무기를 수송하는데 리용되는 우주군용비행기라고 간주하고있다.

또한 미공군은 1시간내에 세계의 그 어떤 목표도 타격할수 있는 극초음속무기개발을 다그치고있다.현재 연구중인 로케트추진활공무기라는 이 새로운 부류의 극초음속미싸일을 가까운 년간에 시험할 계획이라고 한다.

론평은 이것은 우주를 인류의 복리증진에 리용할데 대한 국제우주법에 어긋나는 비법행위이며 인류의 지향에 대한 엄중한 도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문제는 미국이 저들은 국제법마저 짓밟고 우주무기들을 제멋대로 쏴올리면서도 평화적목적의 인공지구위성을 발사한 우리를 범죄시하고있는것이다.

미국의 날로 로골화되는 우주군사화책동은 세계적으로 새로운 군비경쟁을 몰아오고있으며 인류의 생존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정세분석가들은 개발중인 미국의 극초음속미싸일이 핵무기로 혼돈되여 우발적인 보복타격, 핵전쟁까지 초래할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미국이 우주를 세계제패를 위한 전쟁마당으로 전변시키는것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론평은 세계제패야망에 들떠 우주를 침략전쟁에 악용하고있는 미호전광들은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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