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6월 2일기사 목록
재중동포 박근혜일당의 범죄적책동 단죄
(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중남지구협회 회장 김송미가 미국이 남조선에서 위험천만한 세균전을 준비해온 사실이 공개된것과 관련하여 1일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얼마전 미국이 남조선에 있는 오산미공군기지에 살아있는 탄저균을 들여보낸 사실이 드러난데 대해 지적하였다.

미국은 이미전부터 오산미공군기지에 탄저균실험시설을 만들어놓고 우리 민족을 대상으로 세균전을 지속적으로 준비해왔다고 까밝혔다.

그러나 눈만 뜨면 《북핵위협》에 대해 입버릇처럼 떠들어대는 박근혜《정부》는 민족의 생명안전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미국의 탄저균이 남조선에 들어와도 불평등한 미국남조선《행정협정》에 묶여 검사는 고사하고 사실여부조차 확인못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모든 사실은 과연 누가 우리 민족의 생명안전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고있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밝혔다.

글은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악마의 무리, 침략의 원흉인 미국과 그에 빌붙어 조선반도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박근혜일당의 반민족적인 범죄적책동을 폭로단죄하고 그에 대처하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을 벌리지 않는다면 조국의 평화와 민족의 생명안전은 영원히 위협받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