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프랑스조선친선협회가 5월 28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남조선당국이 《5.24조치》를 철회할것을 요구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남조선당국이 조작한 《5.24조치》는 조선민족의 일치한 념원에 의하여 채택된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에 대한 공개적인 부정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성명은 《5.24조치》가 날조된 《천안》호침몰사건을 등대고 꾸며낸 대결조치이며 력사의 오물통에 처넣어야 할 정치적음모의 산물이라고 락인하고 남조선당국이 《천안》호침몰사건을 조선의 소행이라고 단정할수 있는 근거가 있다면 온 민족앞에서, 세계앞에서 내놓고 공동으로 조사해보자는 조선의 요구에 응해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세계 많은 나라 전문가들이 남조선이 내놓은 《증거자료》에 의문을 제기하고 반박하였지만 남조선당국은 여전히 자기의 《주장》을 고집하면서 《천안》호침몰사건의 책임을 조선에 전가시키려고 집요하게 책동하고있다.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5.24조치》는 철회되여야 하며 《천안》호침몰사건에 대한 공정한 조사를 실시하여 명백한 결론을 찾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