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들은 유엔의 탈을 쓴 어중이떠중이들과 마주앉아 《북인권사무소》의 서울설치를 위한 서명놀음을 벌려놓았다.이와 함께 6월중에 유엔《북인권사무소》의 문을 정식 열것이라고 줴쳐대면서 그 추진을 발악적으로 다그치고있다.
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용납 못할 도전으로서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고 우리 공화국을 기어이 압살하려는 특대형정치적도발이며 공공연한 선전포고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괴뢰패당이 《북인권사무소》를 남조선에 끌어들이려는 목적은 미국상전을 등에 업고 《흡수통일》야망을 실현하자는데 있으며 독재통치로 온 남녘땅을 인권불모지,인권페허지대로 전락시킨데 대한 민심의 비난여론을 딴데로 돌려 최악의 통치위기에 직면한 저들의 처지를 역전시켜보자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박근혜패당이 이런 시꺼먼 속통을 해가지고도 마치도 6.15공동행사와 북남대화에 관심이나 있는듯이 요설을 늘어놓는것이야말로 철면피의 극치라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건드리면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광분하는자들은 그가 괴뢰패당이건 그 상전이건 그 무슨 국제기구의 모자를 쓰고나선자들이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무자비한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