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큰 믿음,뜨거운 은정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84(1995)년 5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청년들을 굳게 믿으시고 그들에게 원산-금강산사이 철길건설공사를 통채로 맡겨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청년동맹은 최고사령관의 예비전투부대이며 별동대라고, 청년들은 최고사령관의 별동대로서의 임무를 훌륭히 수행할수 있도록 튼튼히 준비하여야 한다는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철길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시고 그해 12월 건설력량까지 무어주시였으며 북부철길건설때처럼 전동맹이 달라붙어 원산-금강산사이 철길건설공사를 끝낼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다.
그후 공사정형을 수시로 보고받으시고 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다 풀어주시였으며 건설과 관련한 수십차례의 교시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믿음과 은정, 세심한 지도가 있어 청년건설자들은 짧은 기간에 원산-금강산사이 철길건설을 끝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