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 《KBS》, 《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호흡기성전염병에 의한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괴뢰당국은 2일현재 《메르스》로 부르는 호흡기성전염병으로 2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경기도의 한 병원에서 천식으로 인한 호흡곤난으로 치료를 받다가 숨진 50대의 녀성을 검사한 결과 《메르스》로 판명되였다.
또 다른 사망자인 남성역시 심장질환으로 치료를 받아오다가 호흡기성전염병비루스에 감염되여 상태가 악화되였으며 나중에는 목숨을 잃었다.
사망자모두가 지난달 첫 호흡기증후군환자와 같은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으며 접촉한것으로 알려졌다.
호흡기성전염병비루스가 남조선 전지역에로 급격히 전파되여 감염환자가 30명에 달하고있으며 인명피해가 확대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