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1돐에 즈음하여 5월 24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이란 다이야몬드회사, 아이이아이회사, 이더블유회사에서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마식령스키장》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다이야몬드회사 사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더욱 훌륭히 꾸려진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소개하는 영화를 보면서 조선로동당의 인민적시책 특히 후대사랑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떠드는 조선의 《인권문제》란 완전한 허위날조이다.
우리는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경제강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
아이이아이회사와 이더블유회사 부사장들은 마식령스키장은 인민들에게 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 모든것을 바치신 김정일각하의 뜻을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훌륭히 꾸려졌다, 앞으로 마식령스키장에 꼭 가보겠다고 언급하였다.(끝)